우리 팀을 힘차게 움직이는
원동력, 팀핏(Team-Fit)
안녕하세요, ⭐에이스타⭐ 여러분! 지난 수요일은 7시간 근무로 일과 삶의 밸런스를 맞춰보는 대망의 첫 '패밀리데이'였습니다!
평소보다 한 시간 일찍 나서는 퇴근길, 아직 환한 바깥 풍경이 조금은 낯설면서도 설레지 않으셨나요?
단축된 1시간이 선물해 준 이 주중의 쉼표가, 여러분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기분 좋은 환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오늘 위클리 레터는 그 따뜻한 소통의 에너지를 이어받아, 서로 완벽하게 맞물려 시너지를 내는 '팀핏(Team-Fit)'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각자의 역량을 하나로 묶어 폭발적인 시너지를 내는 비결, 함께 확인해 보시죠!
실제 함께 일하게 될 팀의 성향 및 일하는 방식과 얼마나 잘 맞는지를 의미한다
팀핏의 핵심 요소
팀핏이 중요한 이유
조직 성과 향상
개인의 능력이 팀의 업무 방식과 조화를 이룰 때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여 생산성이 높아진다
조직 융화
팀원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갈등을 줄이고 건강한 팀워크를 유지한다
퇴사율 감소
팀의 문화와 스타일이 맞지 않아 발생하는 조기 퇴사나 갈등을 예방할 수 있다
세계적인 기업들은 어떻게 실행할까?
일 잘하기로 소문난 글로벌 기업들도 결국 가장 많이 고민하는 건 '어떻게 하면 서로에게 최고의 동료가 될까'입니다.
넷플릭스는 가족처럼 무조건 포용하기보다, 각자의 역량과 태도가 팀에 기여하는지를 중시하여 '키퍼 테스트(Keeper Test)'를 통해 팀원을 점검합니다.
이 질문의 답이 '아니오'라면, 서로를 위해 빨리 각자의 길을 가는 것이 모두에게 이로운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넷플릭스에게 최고의 복지는 '탁월한 동료'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엔비디아 역시 'One Team' 개념을 내세우며, 과도한 개인주의형 인재보다는 집단 문제 해결 능력, 즉 팀핏을 채용 단계에서 중요하게 본다고 합니다.
이것은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입니다.
엔비디아의 핵심 조직문화인 '지적인 솔직함'은 자신의 지식과 능력에 대해 과장하거나 허세를 부리지 않고 솔직하게 인정하는 태도를 말합니다.
이는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그리고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인정하고 수용하는 개방성을 포함합니다.
좋은 팀을 만드는 4가지 방법
우리 팀의 합을 맞추는 건 거창한 기술이 아닙니다. 사소하지만 결정적인 태도들이 모여 '일하고 싶은 팀'을 만듭니다.
팀핏을 맞추는 일은 거창한 회의실이 아니라,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둔 작은 대화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오후, '카페 아정'에서 동료에게 이런 인사를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1월 한 달, 당신 덕분에 든든했습니다." 이 말 한마디가 우리 팀의 온도를 1도 더 높여줄 것입니다!
( ˘ᴗ˘ )ɔ